풋살에는 여러가지 전술들이 있으며, 팀 선수들의 유형에따라 그에 맞는 전술을 체택하고 적용합니다.

한가지 예로는 선수층이 두터운 팀은 14명의 선수 각각 나눠서 1라인은 4-0, 2라인은 3-1 이런식으로 짝지어서 경기에 임하기도합니다.

대부분의 전술은 한가지 움직임을 기반으로 하되 컨트롤이나 드리블, 움직임, 판단에 따라 여러가지 방향으로 파생시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대표팀은 3-1 전술을 활용해 자신의 진영에서 로테이션 움직임을 갖고 상대의 수비라인의 균열을 일으켜 공에 시선이 뺏긴 상대수비 뒷공간을 활용해서 득점을 했습니다.

쉽게 볼을 뺏기지않는 볼소유 능력과 정적인 동작으로 상대를 안심시킨 후 뒷공간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