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인터무비스타에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풋살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였던 그는
2012년 26살의 나이에 가장 큰 무대인 월드컵에서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으로 은퇴를 했습니다.

이후 코치로 Diego Giustozzi 감독을 보좌하며, 아르헨티나의 풋살월드컵 우승을 이끌어내고, 아르헨티나 연령별대표팀을 맡으며,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2018년 아르헨티나 풋살 역사를 새로 쓴 Diego Giustozzi 감독은 스페인 엘포조 팀의 감독으로 떠나게되었고, 월드컵 챔피언 아르헨티나 지휘봉은 Matías Lucuix 감독이 잡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임 감독의 자리를 메우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지만 Matías Lucuix 감독은 열심히 준비했고
얼마전 브라질 바르보사에서 진행된 코파아메리카 대회에서 홈에서 브라질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코파아메리카는 올해로 13번 진행됬고 10번은 브라질이 우승 3번은 아르헨티나가 우승했습니다)
이젠 Diego Giustozzi 감독의 빈자리가 느껴지지않는 팀이 되었습니다.

Matías Lucuix 감독의 작전판을 보니 얼마나 이것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했는지가 보이네요!

2020년 리투아니아 월드컵에서 Matías Lucuix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