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풋살선수는 일본 나고야 오션스 Yoshikawa Tomoki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Yoshikawa Tomoki 선수는 일본 풋살대표팀의 주장으로 2009년 오이타에서 선수생활을 시작으로 고베, 스페인 Magna Gurpea 팀을 거쳐 현재는 나고야 오션스에서 활동하고있습니다.

올해 Yoshikawa Tomoki 선수는 AFC 클럽 챔피언십 MVP를 수상했고 나고야의 AFC 클럽 챔피언십 4번째 우승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일본 선수로는 3번째 수상으로 2006년 Kogure Kenichiro, 2012년 Rafael Henmi에 이어 3번째 수상입니다.

 

한편 이날 우리나라 손흥민 선수는 “올해의 국제선수상”, 이강인 선수는 “올해의 유망주상”, 정정용 감독은 “올해의 남자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