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많은 풋살인들은 풋살이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되길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FIFA는 1989년부터 축구와 더불어 풋살 종목을 키우는 정책을 고수하고있고, 세계 축구연맹, 각국 협회에 풋살 저변확대를 요구하고있습니다.
그결과 풋살월드컵, 유럽 챔피언스리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등등 축구와 같은 여러 대회들을 개최하고있습니다.

FIFA와 각 대륙 축구연맹 또한 풋살의 빠른 성장세를 높게 평가해 축구와 비슷한 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바라고있습니다.

Kantar Media의 스페인리그 감사에 따르면 스페인풋살리그 클럽의 작년 미디어 수익은 1억 4,400만 유로(1,854억)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축구보다 작은 수치지만 풋살이 수익성 높은 스포츠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근 풋살인들의 오랜 꿈이 이루어 질수도있지않을까? 하는 뉴스들이 있었습니다.

FIFA는 도쿄올림픽에 풋살 종목을 선정을 추진했으나 무산되었고,
스페인 축구협회 Rubiales 회장은 2018년 부임직후 풋살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 것이고, 2022년 파리 올림픽을 목표로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풋살을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기위해 더 투자하고 2022년 파리올림픽을 목표로 2020년 새로운 풋살협의회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IOC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진행하는 세계청소년올림픽 종목으로 유지된부분도 풋살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은 유소년기 풋살을 즐겨했고 세계 축구전문가들은 축구의 풀뿌리로 풋살이 있어야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풋살은 좁은공간에서 많은 볼터치와 빠른판단을 요하는 스포츠고 빠른 공수 전환과 많은 득점 일어나는 다이나믹한 스포츠입니다.

아직 풋살이 축구만큼 모든 대륙에 영향을 미칠수준은 아니지만  풋살이 올림픽 종목에 선정된다면 3X3 농구처럼 한번에 많은 저변확대와 투자가 일어날지도 모르는일이죠.

많은 풋살인들이 꿈꾸는 미래가 곧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