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비첼은 2018 년 여름에 Borussia Dortmund 합류 한 벨기에 국적의 수비형 미드 필더입니다.
그는 분데스리가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형 미드 필더 중 하나입니다
악셀 비첼은 축구 이전에 풋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접했다고합니다.
bundesliga.com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풋살과 관련된 내용이 있어 전달드립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 축구를 처음 하게됬습니까?

“우선 저는 리에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Vottem에 살았습니다. 그곳은 벨기에 리에주에 아주 작은 도시입니다. 저는 4살 때 작은 클럽인 FC Vottem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4살이었고 너무 어려서 게임과 훈련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벨기에 1부 리그 같은 높은 레벨은 아니지만 축구선수로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주말마다 아버지의 경기를 보러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12년 동안 풋살선수로 활동했습니다.(1998년 벨기에 풋살국가대표로 활약) 처음에는 축구보다는 풋살에 더 관심이 많았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항상 아버지와 함께 있었고 아버지가 제게 말했습니다
‘풋살보다 축구의 미래를 밝다.’ 왜냐하면 벨기에의 축구와 풋살 1부 리그의 수준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축구는 풋살보다 더 유명합니다. 그러다가 9살 때 스탕다르 리에주 팀으로 오게 됐어요.”

어렸을때 풋살을 하는 것이 축구선수로서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풋살은 축구보다 기술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아버지를 지켜보고 있다가 실내 풋살피치, 길거리에서 공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친구들과 거리에서 축구를 하며 놀았습니다.
풋살이나 길거리 축구가 기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